홍법사

관광지 소개
심천홍법사는 1985년7월1일에 건설을 시작 하였으며 심천선호식물원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심천시 동쪽 교구---심천의 “그린 폐”로 불리우는 오동산마루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1949년에 중국이 설립된 후 국내에서 건설된 최초 사찰 입니다. 1990년8월31일에 심천시인민정부의 승인을 받고 홍법사는 종교활동장소로 공중에 개방되었습니다. 그때로 부터 심천지역에서 향불이 가장 왕성하고 규모와 영향이 가장 큰 불교 사찰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