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림

관광지 소개

홍수림 자연보호구는 심천만 옆에 자리잡고 있으며 홍수림자연보호구의 면적은 367.64헥타르이며 70헥타르인 천연 홍수림이 있고 22종 홍수식물이 있습니다. 이곳은 중국에서 면적이 가장 작은 국가급 자연보호구이며 해외 생태 전문가들로 부터 “미니형 보호구”로 불리웁니다.

해마다 백금왜가리, 검은부리 갈매기, 작은녹색 생크 등 189종, 수십만개 철새가 남쪽으로 이동하여 이곳에서 멈추고 겨울을 지내게됩니다. 보호구 내에는 홍수림 식물군 외에도 기타 55종 식물이 있으며 모습이 다양합니다.

이곳은 심천시내의 그린 장랑이며 뒷측은 아름답고 넓은 빈해 대로이고 해빈생태공원과 일체로 연결되어 푸른파도가 출렁이는 심천만과 맞보고 있습니다. 또한 조류가 서식하고 놀이하는 천국이고 식물의 왕국이며 사람들이 산책, 관조, 관해, 자연 풍정 체험이 가능한 좋은 장소 입니다. 홍수림해빈공원은 국가급 조류보호구이며 동반구 철새 이동의 서식지 및 중도 휴식지역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홍수림에는 가장 많을때180종 조류가 있으며 그중 20여종은 국제, 국내의 중점 보호 희귀 품종입니다. 자연 보호구내는 지세가 평정하고 넓으며 소택, 얕은물 및 림목 등 여러가지 자연 경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노을속에서 수천마리 새들이 함께 날고, 조용한 물과 하늘이 일색인 자연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약 40만마리,약 200종 철새가 홍수림보호구내에서 멈추어 겨울을 지내게됩니다. 주로 왜가리, 갈매기, 기러기, 오리 등을 위주로하며 그중, 흰 황새, 백피 왜가리, 중화 추사오리 등 55종은 국가 중점 보호 조류입니다. 물론, 이곳에도 일년사계절에 홍수림에서 서식하는 조류도 있으며 이러한 조류를 우리는 유조(남겨진 새)라고 부릅니다.

이 홍수림 습지에는 멸종위기 조류——저어새도 서식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미 기록을 돌파하여 311마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2005년 글로벌 동기화 “조류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에서 이미 알려진 저어새 수량은 오직 1475마리인데 심천에는 글로벌 총수의 21%가 있습니다. 해마다 가을이되면 극도 멸종위기 조류인 저어새가 심천만에 날아옵니다. 이때 수많은 관조애호가와 시민들은 심천만의 홍수림해빈생태공원을 찾아 “길고짧은 렌즈”를 받쳐들고 서로 다투어 풍채를 구경합니다. 홍수림, 조류 비행, 날뛰는 물고기를 감상하는것은 이미 심천인들이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친절한 경관이 되었습니다.

심천홍수림은 홍수과 식물을 위주로 구성된 해양목본식물군이며 수간이 담홍색이기에 그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곳에서 자연으로 생장하는 식물중 해칠, 목람, 칸델 등 희귀한 수종이 있습니다. 홍수림중 심록색인 숲은 칸델이며 그의 과실은 가지 모양인데 사실상 “태묘” 입니다. 이것과 목람은 식물계의 유일한 “태생” 식물 입니다. “태묘”는 나무에서 싹이 트고 뿌리를 내리며 꽃펴서부터”태묘”까지 성장하려면 10개월 “임신”이 필요합니다. 그후 니토에 탈락하여 새로운 홍수로 성장합니다. 담록색인 군락은 동화수이며 염분이 비교적 높은 물환경에 적응하기위하여 그들은 염선을 통하여 체내의 남아도는 염분을 배출하는데 점심정도가 되면 그들의 잎사귀에서 부드러운 소금이 분비됩니다. 홍수림중의 “미남자”는 바로 목람이며 수형이 우뚝솟고 붉은꽃이 아름답습니다. 목람과 비교하면 백골양은 구불구불한 나무대와 가지로 그 모습이 못났습니다. 홍수림 군락의 선봉 수종으로서 이것은 바다쪽에 위치한 가장 외층에서 생장하며 우선 먼저 태풍의 거센 파도를 막아주며 구불구불한 가지는 그들에게 비할 수 없이 튼튼한 힘을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