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 중심구 등광쇼

관광지 소개

2018년9월28일 저녁, 휘황찬란하고 불빛이 눈부시는 심천의 매력적인 야경속에서 “빛나는 새시대” 심천중심구 등광공연은 최초 쇼를 정식으로 시작 하였으며 시민센터, 연화산 정상, 중심서성광장 등 최적의 관람 장소 “C위치”는 전부 관람하러온 시민들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시민들이 스크린을 갱신 하면서 몇개월간 기대하던 등광쇼는 시작 즉시 뛰어난 진동감으로 최초의 쇼를 놀랍게하여 장면이 폭발적이였습니다. 중앙티비이방송국 동방시공 프로그램 및 중앙티브이 뉴스 프로그램은 이번 행사를 보도 하였습니다.

28일 오후 5시30분 정도, 이때는 저녁 7시30분에 정식으로 시작하게되는 제1회 등광쇼 공연까지 여전히 2시간 전이지만, 시민중심광장의 계단에는 시민들이 선후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많은 시민들은 저녁 5-6시에 이미 연화산 산정에 기어올라 앞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부근의 도로에는 선후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모이게되었습니다.

“나는 중국을 사랑합니다!”는 큰 글자가 시민센터광장 맞은편의 건물에서 나타날때 각 건물은 짙은 적색으로 켜지면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광장의 사각형 기둥에는 거대한 오성홍기가 나타났습니다! 저녁6시30분에 시민중심광장 주변의 43개 고층 건물이 함께 켜지면서 거대한 스크린을 형성 하였으며 동시에 등광쇼의 서곡“나는 중국을 사랑합니다”공연을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빛과 그림자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나는 중국을 사랑합니다”라는 아름다운 음악이 울리는 순간, 광장속 사람들의 놀라운 환호 소리가 폭발되고 많은 사람들이 약속한듯이 손을 들고 휴대폰 셔터를 눌러 가슴설레이는 이 장면을 촬영하였으며 조국 생일에 대한 깊은 축복 속으로 신속히 잠겨들게 되었습니다.

저녁7시 정도에 연화산 산정에는 이미 등광쇼를 관람하려고 찾아온 시민들로 가득차있었으며 주변에도 사람들이 가득하였으며 많은시민들은 등광쇼에 대한 기대감으로 넘쳤고 그중에는 외지에서 찾아와 관람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서곡이 끝난 후, 등광쇼는 “4대 편장”의 공연으로 진입 하였으며 연화산으로 부터 평안빌딩으로 한줄기 빛이 보이며 순서대로 이번 등광쇼에 참가한 각 건물도 밝아지었습니다. 높은 건물마다 화면에는 바다 밑에서 활약하는 물고기가 나타나거나, 해면에서 뛰놀고 있으며 황금색 해빛이 나타나면서 제1편장 “산해지성”의 절경을 전시하였습니다. 명화륜은 등탑의 안내속에서, 개혁개방의 파도속에서,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며 이러한 화면으로 관람객들은 제2편장의 “개혁 창구”으로 진입하게되었습니다. 계속하여, 비행기, 고속철도 및 세계의 랜드마크가 화면으로 진입하며 제3편장 “혁신의 도시”를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제4편장 “화해지경” 화면이며 젊은이들은 광장에서 달리고 춤추며 푸른 하늘과 바다, 요트와 범선이 그 사이를 지나갑니다. 이러한 공연 전시는 심천이라는 개방 및 포용하는 도시의 기질 및 패션과 대범한 국제화 이미지를 전시하며 눈부시고 멋진 공연만 보는것이 아니라 더욱히는 등광 음악 분위기 속에서 심천이 걸어온 변화의 발전을 돌이켜 보며 심천의 속도, 심천의 높이, 심천의 온도를 감수할 수 있습니다.

개혁개방 40년을 경축하기 위하여 금년부터 심천에서는 경관 조명 상승 행동을 조직 실시하고 아름답고 편안하며 현대 도시의 번화함과 매력적인 등광 환경을 구성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하여 도시의 저녁 공중 문화 공간을 구성합니다. 6월말 까지, 심천중심구의 등광 공정은 초보적으로 완공되고 금후의 몇 개월간 테스트, 시운전 및 완벽화를 거쳐 어제 저녁과 같은 최초의 쇼가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등광쇼 공영 배치에 근거하여, 어제저녁에는 총 3회로 공연 되었으며 관람하러 찾아온 시민들은 실컷 보고 즐기게되었습니다.